
[뉴스엔 박아름 기자] 배우 조한결이 신인 시절부터 함께해온 소속사를 떠난다.
써브라임 측은 7월 22일 뉴스엔에 "조한결과 전속계약이 만료됐다"고 밝혔다.
FA 상태가 된 조한결은 여러 매니지먼트사의 러브콜 속에 조만간 새 거취를 결정지을 예정이다.
특히 조한결은 지난 3월 인기리에 종영한 tvN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한민증권 강필범 회장 외손자이자 오덕규 상무 외동아들 알벗 오로 분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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