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자체는 이해했는데 연기도 뭐 나쁘다고 생각하진 않는데
소리지를때 그 어린애들 돌고래 초음파 비명지르는 그 소리라서 진짜 스트레스가 너무 심함
오죽하면 진기주 소리지를때마다 내가 욕하고 귀막아서 엄마가 그렇게 짜증낼거면 보지말라고 할 정도
제발 발성을 어떻게 좀 하던지 아니면 그냥 소리지르는 대신 다른걸로 또라이를 표현하면 안되나?
너무너무 거슬리는 발성이야 연기를 떠나서 그냥 그 칠판긁는소리처럼 너무 스트레스받는 소리를 냄
적당히 나오면 그냥 무시하겠는데 매번 애들 기강잡는답시고 돌고래 소리를 내니까 무섭지도 않고 그냥 짜증만남
감독이 저런 거 디렉팅을 좀 하지 발성이 안잡히면 다른방식으로 캐릭터를 표현할수도 있었을텐데 왜 저렇게 둔거야 미치겠네
이거 하나때문에 드라마를 포기하고싶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