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위원들은 모두 김민하에 표를 던지면서 "체급 자체가 달랐다. '파친코'를 시작으로 '내죽일전'까지 스펙트럼이 넓은 배우라는 생각이 든다"며 "귀한 비주얼, 귀한 느낌을 주는 여배우라는 것을 부정할 수 없다"고 극찬했다.후보는 내죽일전으로 올랐어도 파친코 언급한거 보면 아예 배제하는건 아닌듯? 심사평에 언급할정도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