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가 클래식이라 뭔가 잔잔한 느낌일줄 알았는데 조금씩 작품에 대해 뜨는거 보니까 청춘성장물의 탈을 쓴 마라맛 도파민 드라마일거 같은 예감이 강하게 든다 ㅋㅋㅋㅋ 피아노 드라마에 왜 맨날 피 땀 눈물이 나오는지 설명해주실 분 찾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