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정작 드라마가 그 씹고뜯고 맛보고 할만큼의 과몰입은 못 만들었다? 싶음
하나하나 요소는 캐릭터도 딱 그런 전형적인 캐디로 괜찮게 뽑혔고 남여주 관계성도 애틋하고 구원서사에 귀여운 반려귀매까지 뭐 그런게 다 있어서 덕질할만하고 말할게 많은 드라마인데 정작 재미가 별로임
드라마 전체적인 이음새가 좀 별로였나 싶음
잘만들었으면 진짜 오타쿠 무한양성할 소재와 캐디 같은데 아쉬움
하나하나 요소는 캐릭터도 딱 그런 전형적인 캐디로 괜찮게 뽑혔고 남여주 관계성도 애틋하고 구원서사에 귀여운 반려귀매까지 뭐 그런게 다 있어서 덕질할만하고 말할게 많은 드라마인데 정작 재미가 별로임
드라마 전체적인 이음새가 좀 별로였나 싶음
잘만들었으면 진짜 오타쿠 무한양성할 소재와 캐디 같은데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