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 좋고 스토리도 딱히 나쁘지 않은데 엄청 도파민 터지게 보지도 않음 새롭긴 한데 이게 사극에서 새로운 거지 판타지 워낙 좋아해서 많이 본 내 입장에선 엄청나게 신선하진 않고...애매모호한 경계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