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이 재경이 지키다가 차에 대신 치이고
강재경이 아버지 사랑알게 되는거 좋았는데
그뒤로 강재경 미쳐버린거 마음에 안 들음..
강회장.조여사는 재경이 용서하고 계속 면회가고 편지 보내고
강재경은 다 거부하고 감옥에서 평생 후회하는 엔딩이길 원했음
강재성 결혼반지 안뺀것도 찝찝하고 ㅠ
오히려 마지막씬은 황재성(류진)이 달려드는 씬에서 끝나던데
거기서 또 쾅하고 돌아오고 해프닝으로 끝났을거 같아서 별생각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