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우 늦어서 화났을텐데 수진이 엄마 쓰러졌었다는 말 듣고 괜찮냐고 먼저 물어봐주고 시우 혼자서 힘들었을까봐 위로도 해주고 사귀기전에도 영훈이한테 연락해서 시우 오해 풀어주려고 했던것도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