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화가 유독 얼렁뚱땅 느낌?
회차 더 길면 안 됐을 것 같아서 최선인듯ㅋㅋ
모태희나 최문도(인과응보쪽)는 좀 더 설명충이어도 됐을 건데 뭐 할 수 없지
이게 최문도한텐 가장 가혹한 벌이긴 할텐데 한 짓 거리에 비해 죗값 묻는게 짧게 끝나서 아쉬운가봄
암튼 기대를 엄청 높여놓고 본 건데도 진짜 재밌었고 여남주 둘 다 본체도 캐릭도 일 잘 해서 좋았어
마음속에 품고 살다가 웃고싶은 날 한번씩 꺼내볼래
서리 세계 단심 대군 할머니 냥집사 기타등등 다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나♡서리♡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