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대훈이 새 드라마 '바이킹'에 합류하며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간다.
7월 20일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뉴스엔에 "최대훈이 새 드라마 '바이킹'에 마이클 역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바이킹'은 한국 재벌가의 숨겨진 승계 전쟁, 수백억대 가업의 왕좌에 앉기 위한 그들의 내부 싸움을 그린다. 앞서 배우 이준호와 주지훈의 출연 소식이 전해지며 일찌감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최대훈은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극의 몰입감을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최대훈은 현재 방영 중인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성한수 역을 맡아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김부장'은 최대훈 활약에 힘입어 방송 8회 만에 전국 시청률 23.1%(닐슨코리아 기준)를 돌파하며 신드롬급 인기를 구가 중이다.
최대훈은 이번 '바이킹'뿐만 아니라 디즈니+ '재혼 황후', ENA '혹하는 로맨스' 등 차기작으로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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