줬다 뺏기거나
뺏길까봐 두렵거나(칠놈이 처럼)
내면의 어둠이 있거나 그런데도 강단 있는 모습
(그게 친구를 향하거나,백성을 향하거나 ㅠㅠ)
근데 그게 단종이다???
하면 전혀 새로운게 되는 거 같음.
백상 신인상 평이 딱임..단종이라고 하는 외피와 비극은 누구나 알지..
근데 그 안에 자아를 심고,강단이 있는 반짝이는 눈빛을 넣어 버렸네
(이건 정말 눈을 봐라,단종이다) 인데..
..이제까지 그런 단종이 없었고, 새로운 단종으로 각인을 시킨 게 큰 것 같아
그래서 차기작 언제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