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Q “너무 사랑스럽고 너무 재미있고 너무 좋았다” 언론 시사회 후에 임현식 배우의 회상 신에 대해 ‘너무’를 세 번이나 말했어요.
HJ 해보고 싶었어요. 그럴 때가 있어요. 뭔가에 꽂혀서 ‘이런 걸 해보고 싶다’, 그런 순간. 원래는 더 긴 장면이었어요. 시나리오에서 페이지 수를 꽤 많이 차지했어요. 그럼에도 이 대사를 꼭 남겨두고, 이 이야기를 끝까지 밀어붙이고 싶었어요. 촬영하고, 최종 편집에 담겨 있어서 너무 기분 좋아요.
웬일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