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인적으로 단종 그렇게 강 건너는거 보면서 에이 영화적인 상상력이 너무 풍부한거 아냐? 했던거 역사적 사료 나오면서 아닥하게 됨2 둘의 묘가 영월에 함께 있다는 설명으로 영화의 미친 스토리가 갑자기 현실로 훅 다가와 버림 3 어린왕의 눈이라는 벅차오르는 오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