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작이랑 일주일 텀 두고 비수기에 개봉해서 나름 선방은 했는데 흥했다고는 볼 수 없는 관객 수 > 대작 개봉해서 좌점 파이 나눠 먹음 > 근데 그 대작이 예상 외로 부진하고 본 영화는 입소문 타기 시작해서 좌점 버팀 > 성수기 시작되며 제대로 붐업 > 이후로 나온 경쟁작 다 버티고 2차 연휴 피크 터짐
이게 ㅋㅋㅋ 초반엔 관객이 덜 몰리는데 또 영화는 재밌어서 초반 관객 수 어느 정도 버텨줘야 가능한 일이라
이게 ㅋㅋㅋ 초반엔 관객이 덜 몰리는데 또 영화는 재밌어서 초반 관객 수 어느 정도 버텨줘야 가능한 일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