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단독] ‘천만 배우’ 이도현, ‘남벌’ 출연 확정…이병헌·고윤정과 호흡
3,198 36
2026.07.20 08:02
3,198 36

20일 일간스포츠 취재에 따르면 이도현은 영화 ‘남벌’ 출연을 확정 지었다. ‘남벌’은 조선 초, 능력도 계급도 제각각인 9인의 무사가 왜구에게 납치된 포로를 구출하기 위해 대마도로 향하면서 펼쳐지는 하드보일드 무협 액션물이다. 영화는 ‘악마를 보았다’, ‘아수라’, ‘헌트’ 등을 촬영한 이모개 감독의 첫 장편 연출작으로도 업계 안팎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앞서 이 감독과 이도현은 ‘파묘’를 함께했으며, 당시 쌓은 두터운 신뢰가 이번 출연으로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파묘’는 지난 2024년 개봉해 1191만 관객을 동원했고, 이도현은 이 작품으로 제60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남자신인연기상, 제23회 디렉터스컷어워즈 새로운 남자배우상, 제44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남우상 등을 휩쓸며 충무로 기대주로 자리매김했다.


함께 호흡을 맞출 배우들의 면면도 화려하다. 이병헌이 무사 수장으로 극을 이끌고, 고윤정이 동생 구출에 나서는 여성 무사로 합류했다. 이도현이 이병헌과 호흡을 맞추는 건 이번이 처음이며, 고윤정과는 ‘스위트홈’, ‘이재, 곧 죽습니다’에 이어 세 번째다. 특히 이도현은 데뷔 초부터 이병헌을 롤모델로 꼽아왔던바, 두 사람이 보여줄 연기 시너지에 기대가 모인다.

‘남벌’의 제작은 영화 ‘내부자들’, ‘남산의 부장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서울의 봄’ 등 장르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작품들을 선보여온 하이브미디어코프가 맡는다. 크랭크인은 올 하반기 예정으로, 현재 프리프로덕션에 한창이다.

한편 지난해 5월 전역한 이도현은 연이어 차기작 소식을 전하며 작품 활동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재 홍자매 작가와 함께하는 넷플릭스 시리즈 ‘그랜드 갤럭시 호텔’ 공개를 앞둔 그는 드라마 ‘파괴지황’, 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 주연 물망에도 오르며 전방위 활약을 예고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241/0003520665

댓글 3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메디힐💙 더마세럼 리뉴얼 론칭! 마데카소사이드 더마세럼 체험단 모집(100인) 308 07.20 16,978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99,73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76,8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85,44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704,451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578,361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25.05.17 1,167,784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4 25.05.17 1,239,309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5/22 ver.) 163 25.02.04 1,833,919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125 24.02.08 4,668,289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594,091
공지 알림/결과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ノ =͟͟͞🎟 175 22.03.12 7,179,794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11 21.04.26 5,747,374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840,925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10 19.02.22 5,986,224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144,6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002028 잡담 연예인들 신인때 막말 들은걸로 상처받은 사람 존나 많은데 14:04 2
16002027 잡담 자극에 미쳐서 사람들이 걍 잔잔한거 못참고 발단전개위기절정 이 흐름도 못참는 사람들이 너무 많음 14:04 4
16002026 잡담 약갼 그런 드라마가 애초에 대놓고 아닌데 거기가서 뚱딴지같은 소리하는게 너무 많긴한듯 14:04 5
16002025 잡담 한때는 좀만 안되는 영화 다 리얼타령함 14:03 19
16002024 잡담 한영 카르텔때문에 깐다고 하기엔 그런애들은 또 드라마나 예능에서 했던 사람들끼리만 하고 그런건 또 별로 안깜ㅋㅋ 14:03 16
16002023 잡담 근데 진짜 디플온리면 숨이 턱 막힘ㅜㅜ 14:03 45
16002022 잡담 영화 잘본 사람들 좀 냅둬라 14:02 22
16002021 잡담 원더풀스 이운정 아주 채니 업고 다니겟어 14:02 12
16002020 잡담 지금 뎡배에 잠재적 ㄴㅎㅈ이 좀 있는듯 6 14:02 210
16002019 잡담 사이다 타령할거면 그런류나 보던지 사이다 드라마도 아닌데 14:01 22
16002018 잡담 남이 크게 잘되는걸 죽어도 못보겠단 심리가 14:01 19
16002017 잡담 갑자기 황민현 서인국 같작보고싶다 14:01 16
16002016 잡담 사랑통역 한 번도 안 해봤어 / ??: 그래도 해볼까? 14:00 35
16002015 잡담 사람들 툭하면 사이다 타령하면서 드라마 까는거 짜증나네 6 13:59 85
16002014 잡담 김우빈 지니 광고 찍었넼ㅋㅋㅋㅋㅋㅋ 2 13:59 108
16002013 잡담 근데 한영 정병에 한남들 비중 진짜 큰 거 같음 5 13:59 117
16002012 잡담 결혼의완성 ㄹㅇ개존잼인데 영업을 못하겠는게ㅠ 2 13:59 127
16002011 잡담 ㅎㅍ는 진짜 불호쪽이 압도적 유난임.... 5 13:59 215
16002010 잡담 그냥 한영은 더 망해봐야된다 이런 감성 평소에도 많음 4 13:59 44
16002009 잡담 난 그냥 나이들어 그런가 모든 마플 까플이 피곤함ㅇㅇ 13:58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