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내 형제들 죽이고 나랑 부인도 거기 가담하고 + 내 손으로 딸 쫓아내고 + 엄마가 부인 죽이고
셋째 아들이 나 따라서 첫째 둘째 아들 죽이고 + 내 손으로 셋째 아들 죽이고 + 셋째 아들이 귀신 돼서 막내 아들 죽이고
일은 다 끝났지만 곁에 아무도 안 남아있고 내 일상 모든 곳에서 귀기가 느껴지고
셋째 아들이 나 따라서 첫째 둘째 아들 죽이고 + 내 손으로 셋째 아들 죽이고 + 셋째 아들이 귀신 돼서 막내 아들 죽이고
일은 다 끝났지만 곁에 아무도 안 남아있고 내 일상 모든 곳에서 귀기가 느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