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싫다했던 것도 저들손에 죽는건 죽기보다 싫다 한거고
절벽씬에서도 내손을놔라한게 오히려 죽을거라는 소린데
단 한번도 살고 싶다고 한적이 없는데 영화 후반 보면
누구보다 살고 싶어하고 얼마나 살고 싶었을까만 진짜 얼마나ㅠ 이 생각만 들어서 정신이 아파옴
죽기싫다했던 것도 저들손에 죽는건 죽기보다 싫다 한거고
절벽씬에서도 내손을놔라한게 오히려 죽을거라는 소린데
단 한번도 살고 싶다고 한적이 없는데 영화 후반 보면
누구보다 살고 싶어하고 얼마나 살고 싶었을까만 진짜 얼마나ㅠ 이 생각만 들어서 정신이 아파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