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부 궁궐씬에 유배가는 길 그리고 오타쿠통발씬으로 이어지는데 전반에 이 영화의 줄기 중에 하나였던 유배지 배치라 이홍위가 연속적으로 나오지 않아서 계속 궁금하고 그런게 있음 그래서 청령포 도착하고 엄흥도가 처음으로 밥상 들고 간날에도 얼굴 잠깐 보여주고 목소리로 네이놈! 내말이 들리지 않느냐 그 밥상들고 썩 꺼져라!! 하고 얼굴 목소리가 같이 보여진게 아니라 목소리만 보여줘서 더 막 계속 보고싶어진다 해야하나ㅇㅇ 특히 이 장면 목소리만 나오는데도 집중도 높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