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천둥얘기 들리는데 나는 벼락이 내리꽂는거 같았어
그래도 팝콘 음료먹는 부스럭소리 조금씩 들려오던거도 그 순간부터 걍 개미도 얼어붙은 느낌으로다가 모든 관객들이 정지상태됨
진짜로 단종이 수양한테 분노의 샤우팅 하는 느낌으로 다가옴
스크린은 조선인데 현대에 있는 내 몸에 소름이
그래도 팝콘 음료먹는 부스럭소리 조금씩 들려오던거도 그 순간부터 걍 개미도 얼어붙은 느낌으로다가 모든 관객들이 정지상태됨
진짜로 단종이 수양한테 분노의 샤우팅 하는 느낌으로 다가옴
스크린은 조선인데 현대에 있는 내 몸에 소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