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하고 드라마 다음에 다시 영화하는 식으로 거의 반반 필모임
1년에 영드 2작품씩 촬영하기도 하더라 올해 나의 유죄인간 모둡처럼
이게 일부러 비율 맞추는건 어렵고 영드 양쪽에서 대본이 꾸준하게 들어와야 가능한거겠지 싶은데
연기를 너무 잘하고 스크린에도 잘 어울리는 얼굴이라 납득됨
그러니까 앞으로도 영화 드라마 계속 다작열일해주길 ㅅㅊ
잡담 임시완 영드 밸런스가 황금밸런스 수준으로 좋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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