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바다 건너 제주도에서 만난 천여리(박은빈 분)와 마강욱(양세종 분), 그리고 강민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천여리는 에스컬레이터에서 캐리어를 끌어안고 갑자기 튀어나온 마강욱을 향해 놀란 눈을 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강민환이 천여리와 마강욱의 중간에 자연스럽게 끼어들면서 주변의 공기도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한다.
마강욱을 향해 정중한 얼굴을 하고 있지만 강민환의 눈빛 어딘가에서는 쎄한 기류가 읽혀 의중을 궁금하게 만든다. 과연 이 세 사람이 제주도에서 만난 사연은 무엇일지, 아슬아슬한 삼자대면의 전말에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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