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자리에 대한 궁중 암투로 왕도 빌런 롤인건 좀 식상한 느낌이었음
차라리 왕+옹주+구천 이렇게 셋이 팀이 되어서 각자의 자리에서 각장의 방식으로 미스테리와 사건을 풀고 익상군과 무당이 빌런롤로 더 강했으면 좋았을 같다는 생각이 듦ㅇㅇ구천이 귀의 세계로 직접 들어가서 칼의 역할이면
옹주인 생강은 귀신의 소리를 듣고 구천을 도우면서 동시에 궁안에 비밀을 알아가는 키여할을 하고
왕은 귀신의 최종 목표로 세자귀가 왕을 죽이려는것보다 왕에게 빙의해서 몸을 빼앗고 본인이 왕이 되고자 해서 왕이 귀신에게 먹히질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싸운다거나 ㅇㅇ
암튼 요런게 지극히 갠적으로 더 끌리는 같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