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동연 얼굴 이름 정도만 아는거라 첨엔 죽은 세자 참 곱다 이런 생각하다가 후반부 연기 보고 놀람 동궁 재밌게 봤고 나한텐 곽동연이 젤 인상적이었어 아 그리고 같은 작가라 그런지 손더게 다시 보고 싶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