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배우들이 합류하고 대본을 본격적으로 쓴 거라 김선호 고윤정도 도라미가 인격으로 튀어나올 줄 몰랐었다고 했음 제목하고 소재만 가져왔지 아예 별개의 내용이라는 거
잡담 이사통 코로나 전 대본은 여주가 통역사였고 이름이 차무희도 아니었고 중국이 메인 장소에 연프소재도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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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배우들이 합류하고 대본을 본격적으로 쓴 거라 김선호 고윤정도 도라미가 인격으로 튀어나올 줄 몰랐었다고 했음 제목하고 소재만 가져왔지 아예 별개의 내용이라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