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출근 ‘내일도 출근’ 서인국·박지현, 해외 바이어 앞 첫 시연…돌발 변수 발생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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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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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과 박지현이 극비리에 준비해 온 홈 AI 프로젝트가 첫 공개 시연에서 예상치 못한 위기를 맞는다.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측은 9~10회 방송을 앞둔 19일 해외 바이어를 상대로 홈 AI 프로젝트를 처음 공개하는 TF팀의 모습을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시우(서인국 분)와 차지윤(박지현 분)를 중심으로 TF팀이 프로젝트 발표를 준비하는 모습이 담겼다. 오랜 시간 극비리에 준비해 온 프로젝트인 만큼 현장에는 긴장감이 감돌고, 발표를 맡은 두 사람 역시 신중한 표정으로 시연에 나선다.
하지만 순조롭게 이어지던 발표는 예상치 못한 돌발 변수와 맞닥뜨린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강시우와 차지윤도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전기태(강기둥 분), 신나리(이재이 분), 윤노아(강미나 분)를 비롯한 TF팀 전원도 긴장한 표정으로 상황을 지켜보며 프로젝트의 향방에 궁금증을 더한다.
앞서 방송에서는 휴직 중이던 이영훈(양병열 분)이 TF팀에 합류한 뒤 노상무(김학선 분)에게 이를 알리고, 주말에도 업무를 이유로 출근하는 등 수상한 행보를 보였다. 여기에 전기태 역시 고책임(홍우진 분)의 지시를 받고 강시우를 뒷조사하기 시작하면서 TF팀을 둘러싼 불안감이 커진 상황이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은 매주 월요일, 화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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