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옹주가 귀신 소리 듣는다는 말에 입막으면서 사가로 내친것도 그렇고
입막을때 단지 딸의 비밀이 새어나가는 걸 막는 느낌이 아녔어
그리고 대비 칠순연인지 고희연인지에서 귀의세계를 통해 구천이 처들어오니까 왕이 구천이 온것을 알았는데 이때까지 설마 왕도..? 하고 의심스러웠는데
지금 7회 보는데 옹주가 세자귀신에 씌어서 왕 처소에 들어오니까 벌써 뭔가 감지함 그리고 담날 옹주에게 무슨 일이 생겼냐고 구천이를 추궁하다가 문득 구천이의 얼굴을 유심히 보면서 너에게도 무슨 일이 있었구나..? 마치 구천이 귀매의 눈을 달고 있는 것을 느낀 것 처럼 쳐다보다가 이내 휘휘 저으면서 모른척 하더라고
와씨 생강에 능력이 어디서 왔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