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한드 작감중에 이런 사람 몇 있는거같음 관객들은 보는 사람의 허를 찌르는 작품을 좋아하는데 보는 사람 통수를 후려치고나서 그게 허를 찌르는 회심의 한수라고 생각하는 작가 혹은 감독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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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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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들은 통수맞는거 진짜 극혐함 허를 찌르는것과 통수치는건 하늘과 땅만큼 큰차이임
해외 작감중에도 물론 이런 사람들 많겠지만 대부분은 수입과정에서 걸러지는거겠지 난 이런거 그냥 기본이 덜된거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