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미기르! 얘는 왜운거야
처음엔 얘 애기라서 운줄알았는데 알고보니 바미기르의 애기는 아니었잖아
왜울엇지? 애타게 찾느라고 눈물낫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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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해 당하는 ‘바미기르‘가 제일 먼저 함선을 나와 마치 자신들의 희망이라도 되는 듯 호포의 드넓은 산을 바라보는 눈빛으로 마무리되었다고 했다. 초중반 죽기 직전 바미기르의 눈물은 이것과 대비되며, 그의 희망이 범석의 총에 맞아 으스러졌음을 넌지시 암시한다.
이 설정도 보고왔긴한데 뭔가 타이밍도 그렇고 운 이유가 시원하게 맞아떨어지진않는거같음
다른 해석도 혹시 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