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통역 참 이때 무희 새삼 처절하다 https://theqoo.net/dyb/4283672314 무명의 더쿠 | 20:27 | 조회 수 29 저때의 무희는 얼마나 절박했을까 구차하고 찌질해도 내 거도 사랑이에요 이 말 언제 들어도 서글퍼... 호진이 입장에선 진짜 날벼락인데도 그래서 도와준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