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이야기의 개연성을 못찾겠는데 관객들이 서사 부여해주는거 같단 느낌임
개연성이 없다는게 말도 안된다 이런게 아니라 걍 이야기 설명이 부족해서 뭘 어떻게 생각하라는거지?이런느낌임
리뷰보면서도 꿈보다 해몽이 더 좋다 진짜 이런거면 좋겠다 이러면서 보고있음ㅋㅋㅋㅋ
그래서 1점에서 10점까지면 갠적으로 막 0점 1점 이런건 아니고 4점 정도인데 관객들이 부여해주는 서사가 더 큰거같음
영화가 한 설명이 3정도면 관객들은 10정도로 상상해서 씹고뜯고맛보고즐기는거같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