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같은 선상에 놓고 똑같다는게 아니고 그냥 커뮤에서 이런저런 사람 있으니까 그럴 수 있겠다 하고 넘김 근데 동궁은 어제 오늘 존나 심함 불호의견마다 좋던데 잘하던데 우르르 달고 다니는데..와 유난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