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공포와 싸우는게 더 무서웠을거 같음
너무 대놓고 백인의 형상을 한 외계인의 존재가 너무 우스꽝스럽고
후반부부터 황정민이 외계인을 동정하고 외계인 서사 풀어주는게 너무 초중반이랑 안 어울림
근데 나홍진은 인간은 혐오스럽다는걸 전제로 만들고 싶어했던거 같아서 영원히 평행선 갈리는듯
너무 대놓고 백인의 형상을 한 외계인의 존재가 너무 우스꽝스럽고
후반부부터 황정민이 외계인을 동정하고 외계인 서사 풀어주는게 너무 초중반이랑 안 어울림
근데 나홍진은 인간은 혐오스럽다는걸 전제로 만들고 싶어했던거 같아서 영원히 평행선 갈리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