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기대치나 비중에따라 달라지는거긴 한데
곽동연이랑 조승우엄마가 젤 안정적이었던거 같아
조승우 장영남 물론 잘하시는데 막 폭발적으로 보이다가도 좀 오바인가 싶은 부분도 있고
남주혁이나 노윤서는 난 무난하게 보긴 했는데 무게감이 주변에 비해 좀 밀린다는 인상이었음
스토리자체는 재밌어
곽동연이랑 조승우엄마가 젤 안정적이었던거 같아
조승우 장영남 물론 잘하시는데 막 폭발적으로 보이다가도 좀 오바인가 싶은 부분도 있고
남주혁이나 노윤서는 난 무난하게 보긴 했는데 무게감이 주변에 비해 좀 밀린다는 인상이었음
스토리자체는 재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