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결론적으로 호임 ㅋㅋ
그냥 내내 액션물에 가까운데
그래서 깊생 안하고 오락영화로서 너무 괜찮았음
뭘 진득하게 설명해주는 장면이 거의 없어 ㅋㅋ
그나마 보건소랑 파출소 부분?
그래서 지루하지 않았음
단점은 좀 과장해서 대사의 3분의 1이 시발이라는거 ㅋㅋㅋ
보면서 외국에서 자막 번역할때 번역하기 편했겠다는 생각 계속함
일단 나는 결론적으로 호임 ㅋㅋ
그냥 내내 액션물에 가까운데
그래서 깊생 안하고 오락영화로서 너무 괜찮았음
뭘 진득하게 설명해주는 장면이 거의 없어 ㅋㅋ
그나마 보건소랑 파출소 부분?
그래서 지루하지 않았음
단점은 좀 과장해서 대사의 3분의 1이 시발이라는거 ㅋㅋㅋ
보면서 외국에서 자막 번역할때 번역하기 편했겠다는 생각 계속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