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걍 내 생각임 착각일 수 있음
사극에서 대사할때 -하셨습니다 같이 말이 끝날때
끝까지 좀 힘 좀 줬으면 좋겠어
바람 섞어서?? 힘빼면서?? 뭐라 해야되지
말끝을 내리면 사극 대사 느낌이 나서 그런가
발성을 자꾸 바람 섞어서 대사 치는데
갠적으로 진짜 거슬림ㅠㅠ
특히 젊은 배우들이 사극할때....?
좀 심한거 같다는 생각이 있는데
현대극에서도 그런 배우들 쪼인지 캐릭터 성격인지
귀에 들어오면 답답한데 사극은 더 잘 느껴지는 거 같아
지금 동궁도 다 봤는데 솔직히
대사칠때마다 거슬림....
나만 그럴 수 있음 다른 사람 못느끼는거 당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