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누구의 덬도 아니고 누가 특별히 호감이거나 싫지 않은 상태로 시작한 시청자인데 ㅋㅋ
그냥 고윤정이랑 김선호 나오는 부분만 재미있음..
같이 나오거나 따로나오거나 일단 둘이 나와야 재밌다고 느껴짐
지선이랑 용우 각자는 좋은데 둘 럽라 너무 뜬금없고 별로임 ㅜ
그리고 섭남도 되게 동떨어지는 느낌
메인 비중이 커서 재밌게 보고는 있는데 서브쪽은 ㄹㅇ 아쉽다
차라리 지선이랑 삼각으로 엮이는게 재미면에서는 좋았겠다 싶을 정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