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에 대한 긍정적인 호글 올라오면 바로 극단적 부정적인글 올라오는거 호감배로 느껴봄 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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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 |
조회 수 246
드라마 보고 호감배 되어서 필모 작품 서치하다가 여러 리뷰 반응도 보게되었는데(작품으로 서치함)
작품 나오고나서 반응 글들 올라오기 시작하면서 좋았다 재밌다 혹은 아쉽다 등 이런 저런 의견들이 올라왔단 말임
그 글들 중에는 제목에 말한 호감배 배우에 대한 연기평도 꽤 있었는데 대체로 긍정적인 반응이 많음
근데 묘하게 꼭 긍정 반응 칭찬글들이 올라오면 바로 다음 순으로 불호 글이 있는거야
첨엔 다 개취 영역이고 호불호 갈릴 수 있고 여러 평들 올라올수 있지 ㅇㅇ 했는데 그런거 치고는 워딩이 너무 강함
거의 뭐 해당배우한테 사기라도 당했나 싶을만큼 너무 극단적인 워딩으로 악평을함ㅋ
그리고 그 불호평도 칭찬글에 대한 조롱인가할만큼 이상했던게
- 연기 좋다는 글 올라옴 → 발연기 최악이다 얘땜에 작품 보기 싫어짐
- 비줠 좋다 → 스타일 왤케 별로지? 촌스러
- 목소리 좋다 → 발성 왜저러냐 연습 많이 해야겠네 다 뭉개짐
이런식임 아마 경험해본 사람들은 어떤느낌이 알거임 ㅇㅇ
암튼 이렇게 너무 극단적이고 이런게 반복되니까 덬들도 이상한거 느낀건지
단순 개취로 불호 정도가 아니라 정병 꼈나? 말나옴
혹시나해서 그 배우 다른 작품 반응 찾아보니 역시나 패턴이 같음 그거보고 우연치고는 의도적인게 보여서 정병 꼈구나 싶더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