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재미 없어지려나 하고 초조해하면서 보는데
계속 재있었음ㅋㅋ
나는 외계인 디자인이 기존 애니나 영화에서 본것 같으면서도 허접한 느낌이나
안웃긴 개그나 어색한 대사, 뜬금없이 외계인 서사 주는 엔딩같은건
감독이 일부러 클리셰 비트는 느낌으로 봤음
너무 잘만들고 다듬어져서 대중 입맛에 딱 맞는 대작 영화가 아니라
좀 우스꽝스럽고 니네가 싫어할지도 모르지만 난 이런 영화도 만든다! 이런 느낌ㅋㅋ
존잼이었다
계속 재있었음ㅋㅋ
나는 외계인 디자인이 기존 애니나 영화에서 본것 같으면서도 허접한 느낌이나
안웃긴 개그나 어색한 대사, 뜬금없이 외계인 서사 주는 엔딩같은건
감독이 일부러 클리셰 비트는 느낌으로 봤음
너무 잘만들고 다듬어져서 대중 입맛에 딱 맞는 대작 영화가 아니라
좀 우스꽝스럽고 니네가 싫어할지도 모르지만 난 이런 영화도 만든다! 이런 느낌ㅋㅋ
존잼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