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첫번째 쓸데없는 말이나 유머 많은거
그냥 쳐내도 상관없을 것 같은 잡담이 너무 많음
크리처물 긴장감 다 깎아먹고 힘 빠지게 하고 짜증나게 함
두번째 추격씬에서 쫓기는 인간과 크리처의 속도 차이와 거리감
크리처 단독 달리는거보면 걍 봐도 속도 ㅈㄴ 빠른데
쫓기는 인간 달리는 거 혹은 말 타고 달리는 거를 못 잡음
다 잡았나 싶으면 다음 컷에서 저 멀리있고 아니면 아예 안 비침
솔직히 이건 크리처물에서 기본 같은데 왜 이렇게 나온건지 모르겟음
이외에도 한 가지 더 있었던 거 같은데 기억이 안남..
아 그리고 cg 비싸서인지 점프컷이 너무 많음
최대한 크리처 노출도를 줄이려고 하는지 관객 상상으로 채우게 하려는것도 꽤 있었고ㅇㅇ
ㅅㅈㅎ 러닝타임 30분 줄이면 어땠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