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22%를 돌파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종영을 앞두고 스페셜 방송을 확정, '아빠 유니버스'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도 출연한다.
17일 OSEN 취재 결과, 총 10부작인 '김부장'은 오는 25일 종영되고, 7월 마지막 주에는 특집 스페셜로 꾸며진다. 해당 스페셜 방송에는 1~10부까지 제작기 영상을 비롯해 감독과 주역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 등의 인터뷰 내용이 들어갈 예정으로 알려졌다. 세 배우 외에도 드라마에서 활약한 주조연 배우들의 다양한 인터뷰와 TV에서 공개되지 않았던 비하인드 메이킹 영상 등이 최초로 선보인다고.
앞서 SBS 측은 '김부장'이 10부작의 아쉬움을 스페셜로 달랜다는 반가운 소식을 알렸다.
SBS 관계자는 OSEN에 "'김부장' 스페셜 2회 방송을 하는 게 맞다. 다만, 구체적인 내용은 논의 단계"라고 말을 아꼈는데, 최근 구성 방향을 확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부장' 스페셜은 오는 7월 31일과 8월 1일 '김부장 더 유니버스'라는 제목으로 공개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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