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는 올해 상반기 비영어권 콘텐츠가 전체 시청의 3분의 1 이상을 차지했으며, 이 가운데 한국 콘텐츠의 비중이 가장 높았다고 밝혔다. 로맨틱 코미디는 물론 영화, 예능, 키즈 콘텐츠까지 폭넓은 장르가 고르게 소비되며 K콘텐츠의 저변이 한층 확대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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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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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만든거 그냥 다 잘됐다고 넷플 피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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