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체는 스토리라인에 설정이 세세하게 짜여있는데 거기서 옥의 티 같은걸 발견하니까 계속 신경쓰여서 그 부분에서 불호가 떴고
호프는 그냥 스토리고 뭐고 시작하자마자 냅다 박아버려서 생각1도 없이 액션이랑 영상 잘 보고 나와서 호가 뜸ㅋㅋㅋㅋ
군체는 스토리라인에 설정이 세세하게 짜여있는데 거기서 옥의 티 같은걸 발견하니까 계속 신경쓰여서 그 부분에서 불호가 떴고
호프는 그냥 스토리고 뭐고 시작하자마자 냅다 박아버려서 생각1도 없이 액션이랑 영상 잘 보고 나와서 호가 뜸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