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머니와 할머니 사이 쯤 나이대였는데
내 뒷열이었는데 앞의자에 발올리고 둘이서 큰소리로 전개 내용 추측하고 진짜 진상,,, 계속 뒤돌아 쳐다봤는데 안보이는건지 척하는건지 하
중반까지도 계속 그러니까 다룬데서도 쳐다보고 그래서 내가 의자 사이로 다리 툭 쳤더니 그제서야 쳐다보더라 손으로 조용히하라고 했더니 쥐죽은듯이 조용해짐 관람 매너를 몰랐던 걸까(이해안됨)
호프 영화 자체는 호에 가까운데 영화 내용보다 저 두사람이 더 기억에 남음 진짜 오랜만에 영화관 간거였는데 짜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