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아쉬운 부분은 딕션이다. 주연인 노윤서는 캐릭터에 맞는 차분한 사극톤을 준비해 왔지만 'ㅇ' 등 일부 발음이 흘려 들리는 순간이 있다. 몇 차례 되돌려 보기를 반복하게 만들 정도다. 넷플릭스 자막 기능이 절실하게 느껴질 만큼, 이야기보다 대사를 놓치지 않기 위해 집중해야 하는 순간이 이어진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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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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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만 봐도 그래보이긴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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