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협약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도록 매니지먼트사, 제작사, 투자배급사 등이 참여하는 민간 주도의 자율 협의체를 구성해 제작 환경 개선 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하기로 했다. 다만 이번 협약은 법적 강제력이 없는 도덕적 합의 성격이다.
잡담 이번 협약으로 매니지먼트사와 제작업계는 영진위가 실시하는 '중예산영화 제작지원' 사업 지원작의 주·조연급 배우 출연료가 순제작비의 10% 미만으로 책정되도록 협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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