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다 좋은데 이상하게 보는데 속도가 안남ㅋㅋㅋㅋㅋ
요즘 못봤던 드라마들 달리는 중이라 드라마당 보통 2-3일 늦어도 4-5일 안엔 다 보는데
이상하게 이건 하루에 한두편 보면 뭔가 지쳐서 쉬어줘야하는 기분 느낌ㅋㅋㅋㅋㅋ 뭔가 흐름이 느긋하고 감정선 위주라 그런가
지금 10회까지 봤는데 보통 이정도까지 오면 속도 붙어서 밤샘으로 끝내는데 오늘도 여기서 일단은 쉴거 같아
근데 김민재 웃는거 넘 청량하고 박은빈도 이런느낌 (나한테) 간만이라 좋긴해 연주씬들 다 찐처럼 보여서 더 좋고(실제로도 배우들 연주한거 알고이씀!)
그래도 아무래도 다음 드라마는 좀 반대로 시간도둑st로 보긴 해야겠다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