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박수인 기자] 드라마 ‘오싹한 연애’가 웹툰으로 재탄생한다.
7월 18일 첫 방송될 tvN 새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연출 이민수/ 극본 최정미/ 기획 CJ ENM/ 제작 CJ ENM, CJ ENM STUDIOS, B.pic, 상상필름)는 귀신 보는 재벌 상속녀와 세상에서 귀신을 가장 무서워하는 열혈 검사의 좌충우돌 오컬트 로맨스를 그리는 드라마. 아시아를 강타한 동명의 오컬트 로맨스 영화를 트랜스 미디어화한 작품으로, 배우 박은빈(천여리 역), 양세종(마강욱 역), 옹성우(강민환 역)의 시너지를 예고했다.
네이버 토요웹툰 ‘오싹한 연애’(그림 키무/ 글 껑)는 드라마 ‘오싹한 연애’의 첫 방송 하루 전인 17일 밤에 공개된다.
특히 웹툰화 구성과 실사의 물리적 한계를 넘어선 공포 이미지의 구현 등 웹툰만의 새로운 재미를 더해 오컬트 로맨스의 장르적 쾌감을 안겨줄 예정이다. 8월 중순경 글로벌 7개국 동시 런칭을 확정, 해외 팬들과의 만남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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