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호랑인줄 알았을적부터 자기 혼자 아무도 없는 골목길에서 드리프트하고 호들갑 떨면서 운전하는데
그걸 곧이곧대로 느끼지 못하고
왜 저렇게 염병천병을 떨면서 가지? 왜 굳이 드리프트를 하지? 거봐 결국 쓸데없이 쳐박았네
라고 생각한것부터가 난 이 영화를 받아들일수없는 뇌로 태어났음을
그걸 곧이곧대로 느끼지 못하고
왜 저렇게 염병천병을 떨면서 가지? 왜 굳이 드리프트를 하지? 거봐 결국 쓸데없이 쳐박았네
라고 생각한것부터가 난 이 영화를 받아들일수없는 뇌로 태어났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