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나 크리쳐 캐디 말고 (사실 난 이것도 엄청 거슬리진 않았는데)
그냥 볼 때의 어떤 시청각적 쾌감 같은거 ㅇㅇ
한국에서 이런 영화가 우왕 정도가 아니라
해외영화들 더 좋아하는데 거기서 봐도 역대급임
단순히 막 폭발씬 히어로무비 그래픽이 좋다 그런 느낌이 아니고
카메라워킹 구도 bgm 음향 등등이 주는 속도감 타격감이 지림
엔딩만 아쉬웠는데 원래 내가 엔딩 중시하다 처음으로 그전까지 좋아서 고평가 할 정도로
CG나 크리쳐 캐디 말고 (사실 난 이것도 엄청 거슬리진 않았는데)
그냥 볼 때의 어떤 시청각적 쾌감 같은거 ㅇㅇ
한국에서 이런 영화가 우왕 정도가 아니라
해외영화들 더 좋아하는데 거기서 봐도 역대급임
단순히 막 폭발씬 히어로무비 그래픽이 좋다 그런 느낌이 아니고
카메라워킹 구도 bgm 음향 등등이 주는 속도감 타격감이 지림
엔딩만 아쉬웠는데 원래 내가 엔딩 중시하다 처음으로 그전까지 좋아서 고평가 할 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