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황정민이 외계인 눈물 흘리는 거에 동요하기도 하고, 목수쉑이 아기외계인 죽인 것도 그렇고, 황정민이랑 어떤 아저씨랑 외계인 죽이려다가 사람 쏘고 이런 장면 있었잖아... 뻔하긴 하지만 인간성의 경계와 모호함에 대한 얘기를 하고 싶은건가? 싶었는데 저 장면들 중에 나중에 딱히 언급된 것도 없고(총 맞은 사람 죽었는지 살았는지도 모르겠슨;;) 갑자기 외계인 토크로 끝나니까 엥 대체 이 영화는 뭔 말이 하고 싶은 거임 하면서 나옴ㅜㅋㅋㅋㅋㅋㅋ
잡담 호프 나는 중반까진 약간 하고 싶은 말이 이런 건 줄 알았음 ㅅㅍ
73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